뷰티바디 다녀옴. 뒷태.. 셋이서 체급 1등 임. 뷰티바디 대회는 키별로 나눈다. 


165이하, 165 이상 168 이상이던가. 


개인적으로 맨 왼쪽분 파란색이 젤 좋은 몸 같은데 빨간색이 그랑프리 탔다. 내 눈이 막눈인가. ㅋ






슈퍼스타 k를 나가려고 목적을 잡고, 레슨을 좀 받고있다. 


이왕 나가는거면 방송은 타야지. 예선은 통과하고 방송 타고 


그때쯤이면 나의 노래실력이 조금은 업되서 방송을 제대로 타야지. 


그냥 나갈거면 시작하는거 아니다. 




대전에서 뭐 거의 유일한.. 탑 클래스 댄스스포츠 선수..... 이셨고 


국가대표를 지내고.. 


국대 심사위원을 하고 계신 분에게 개인 레슨을 받는다. 


--__--; 가격은 못적어. 


이걸 하는 이유는.. 


내 꿈이었기 때문이고, 아내에게 어울리는 기술을 심어주기 위함.. 이고 


나중에는 이민을 갈 때 좀 갖고 있는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. 



-----------------------


그리고 오도바이 샀당. 




위험해서 언능 팔아버리고 차사야 하는데.. 생각은 하고있다. 









애기 잔다. 


어딘가 날아가 버릴듯 해서 찍었음. ㅋㅋㅋㅋㅋㅋㅋㅋ꿈에서 농구하는건가 테니스 하는건가


--------------------------





키 길쭉길쭉한 +168 이상급 심사 진행중. 











헬스장 동료인 총각 수 도 참여했다. 


아쉽게 입상을 못했는데 소속을 대학교로 해서 그런것 같다. 


주최측과 연관이 되어있는 곳이었으면 결과가 다르지 않았을까?


후원해주는 곳 소속의 선수는 좀 점수 잘 주고 이런거지. 



여기부터는 +180cm이상이라 훈남 잔뜩이다. 


부럽다 기럭지ㅠㅠ





왼쪽 맨 첫번째총각이 몸은 얄상한데 균형이 좋았다. 좀 진짜 그냥 수트 입혀놓으믄 조인성 쳐바를것 같은 몸. 


왼쪽에서 네번째가 이번 대회 그랑프리 했다. 예상에 네번째나 다섯번째가 타겠거니 했었다. 


네번째분은 자세도 좋고, 몸도 좋고 다리 긴것 보소. 거기다가 미소까지 쩔었다. 


다섯번째 분은 자세가 좀 아까웠다. 몸은 아마 일이등을 다투지 않았을까 하는데 좀 구부정한 느낌에 


활동적인 자세가 나오진 않은것 같다. 


180+ 는 다 간지나서 내가 글질로 평질 하는게 부끄럽다. 남자지만 저사람들은 뷰티바디에 있어서 정말 굉장한 자질 지녀..



그랬으니까 포즈도 좋고 몸도 만들었겠지. 이야..




각 체급 1등분들. 


누가 누가 좋나여?





여기도 남자 각 체급 1등들. 


왼쪽부터 -175


+175


+180


내가 나가면 -175겠지.. 나갈일 없을거야.. 저사람들은 엄청난 의지와 지식으로 올라온거임.. 


울 헬스장 트레이너 저거 나가는데 옆에서 보기만 했는데 나도 지침--__--


맨왼쪽은 진짜 굉장히 활발하고 미소가 호날두 급이었음. 좀 닮은것 같기도 했다. 


그리고 가운데는 키도 크고 웃는거 간지나고 잘생기고 깔맞춤도 잘했지. ㅋㅋ 주황으로. 


내생각으론 왼쪽이나 가운데가 그랑프리 할 줄 알았는데 , 내눈이 막눈인가벼. 


근데 오른쪽분은 진짜 근육이.. 뭐라고해야되나..


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근육 갑옷 입은 느낌이었다. 얼굴은 순수한데 몸이........ 사기여 이건. 진격의 바디같으니..







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도 같이 열림. 


보디빌딩은 근육의 크기를 점수를 더 주고


뷰티바디는 모델같은거, 근육의 조화도 , 미적인 요소를 더 본다. 


보디빌딩은 키가 작으면 유리하고 크면 불리하다. 


뷰티바디는 키가 크면 이쁜 몸에 균형있는 몸이 더 잘나오지. 


그래서 이렇게 나눠져서 나오는것도 괜찮은것 같다. 






뷰티바디도 나가고 보디빌딩도 나간듯. 


멋있다. 


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암튼 이렇게 살고있다. 


지금은 주말근무라 블로그 조금 하는중. 


잠깐이지만 나도 좀 빼서 나가볼까? 했지만 접었다. 


아무데도 소속이 안되있고, 소속된 선수들을 압도할만한 몸을 만들 노력을 여기에 쏟긴 싫다. 


갑자기 하고싶은건 많은데 어떤걸 하는게 생산적이고 더 큰 행복인지를 생각해보면, 


내가 지금 뭘 해야 하는지가 나온다. 


다시 한번 적어보는 2013년 목표!!


1. 자이브 차차차 룸바 기본기 잡기 ( 하고있다. )


2. 헬스관련 자격증 하나 더 따기 ( 접수했다 )


3. 은행 빚 천만원 갚기 -_-; ( 이제 150 갚았다. )


4. 러시아어 기본회화 하기 마누라랑 대화할 만큼. (텃어. 이건 텃어 ......하나도 안하고있어.. 글씨 읽는것만 배웠어..


5. 벤치프레스 120

스콰트 150

데드리프트 160 목표. 합 430 만들기. 

(다이어트 중이라 지금은 못하네--; )여름 끝나면 무게 올리지 않을까..)


6. 블로그 시작하고 2일에 글질 하나. (2일은 아니고 자주 쓰려 노력함. ㅋㅋ)


7. 크로스핏 능력 키우기, 역도 배우기 ( 송강중학교 역도부 가서 좀 배웠는데 너무 멀어서 못가.. 버스로 한시간 이십분이여..)


8. 러시아 노래 3개, 우즈벡 노래 3개 기타 치고 가사 외우기. (기타 부러져 망함. 기타 사야하는데. 아니 기타 본드로 붙이기만 해도 되는데ㅠ )


9. 몸무게 85kg찍기. (81.8kg 까지 찍고 다이어트 함. )


10. 가족들 생일때 밥사주고 선물주기. 


2.13 나 - 패스


3.13 아내. - 향수


3.9 어머니. - 팔찌


5.25 아버지 - 한국 오실지 안오실지 모름. 


11.14 동생. 


8.5 장모님








Posted by 인생&조이